퇴직금 퇴직연금 DB DC 차이 뜻 전환 방법 총 정리
퇴직금 퇴직연금 DB DC 뜻, DB DC 차이 전환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았습니다.
퇴직 연금은 근로자들의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해 마련된 제도로, 근로자들은 입사후 DB 또는 DC라는 퇴직연금 운용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
DB(Defined Benefit, 확정 급여)는 퇴직금이 미리 확정되어, [퇴직 전 3개월 평균 임금 * 근속연수]를 퇴직연금으로 수령합니다.
DC(Defined Contribution, 확정 기여)는 회사가 매년 임금의 1/12를 근로자 개인 계좌에 넣어주면, 근로자가 직업 운용하여, 운용 결과에 따라 퇴직 연금이 변동됩니다.
일반적인 회사원의 DB DC형에 따른 예상 퇴직금 비교 결과, 개인 운용을 통해 본인의 [연봉상승률 +1~2%] 이상 수익률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면 DC형을, 자신없다면 DB형을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
운용 방식 변경은 DB에서 DC로만 전환이 가능하며, 본인이 속한 회사 담당자에게 전환 요청을 통해 전환 가능하며, 전환 승인시, 현 시점까지의 DB 기준 산정 퇴직금인 개인 DC 계좌로 입금됩니다.